
주식회사 아이케미스트(대표 정민욱)가 베트남의 IT 기업 소타텍과 신사업 발굴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관련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MOU 체결식은 아이케미스트의 정민욱 대표와 소타텍의 Tyler Luu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아이케미스트 서울 가산디지털단지에 위치한 기업부설연구소에서 진행되었으며, 양사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과 데이터 산업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식화했다. 소타텍(SOTATEK., Jsc)은 3,0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베트남의 대표적인 IT 기업으로, 특히 데이터 라벨링 및 인공지능(AI) 개발 분야에서 숙련된 전문가들을 확보하고 있으며,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AI 기반 솔루션 개발과 데이터 서비스 고도화에 기여하고 있다. 소타텍은 합성 데이터, 머신러닝 모델 개발, AI 학습 데이터 구축 등 다양한 AI 및 데이터 기술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의 AI 및 IT 산업과도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이케미스트와 소타텍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 개발 및 데이터 라벨링 분야에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며, 한국과 베트남의 IT 인력 및 기술 역량을 융합하여 AI 및 데이터 산업의 글로벌 확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특히, 소타텍의 고급 인력과 아이케미스트의 합성 데이터 기술을 접목하여 양사가 보유한 경쟁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정민욱 대표는 "이번 소타텍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AI 및 데이터 산업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기술을 함께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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