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창조혁신센터 소속의 '(주)아이케미스트'와 '(주)밀레니얼웍스'가 지난 9일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 CES 2025에서 이미지 합성데이터와 콘텐츠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베네치안 엑스포의 유레카 파크에 각각 부스를 마련해 독창적인 기술을 선보였다. 아이케미스트는 '이미지 합성데이터 All-in-one 플랫폼 생성기, CEN'을 공개했고, 밀레니얼웍스는 실시간 AI 캐릭터 생성 기술을 활용한 'AI포토부스, 애니모먼트'를 소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업은 차별화된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개발과 새로운 시장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한다. 실사형 디지털 휴먼 고도화, 음성인식 및 음성합성 정확도 향상, 국내외 전시회 참여 확대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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